아티스트명 남유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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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붕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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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Ludwig)은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했다. 즉,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 문장, 문단과 말, 언어적 행동들은 결국 작가의 작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그 언어라는 것은 문화를 포함하고, 모국을 표현하기도 하며 습관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실제로, 나의 작업들은 언어와 관련되어 있다. 프랑스에 온 이후로 내가 ‘현재(actuellement)’ 사용하는 언어이지만 외국어인, 나에게 절대 모국어가 될 수 없는, 프랑스어는 내 작업의 방향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예를 들어, 실제 왜 특정한 단어가 없는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기(néologisme)도 하고 (Arter, artivité), 처음 들어본 관용적 표현에 대한 체험적 결과물을 보여 주기도 하며 (À perte de vue), 사전을 찾을 때의 행위를 기록하기도 한다(Ni l’un ni l’autre). 즉, 나의 작업들은 말의 의미와 행위 사이의 차이, 언어유희, 유머, 언어와 일상 체험 사이의 이야기 등을 보여주고, 결국, 실제 언어(langue)와 작품(œuvre) 사이의 오가는 동어반복(tautologie)을 표현한다. 내 작업들은 결국 내가 미술적 ‘언어’라는 매개로 그들에게 말을 걸고 의사소통하고 싶어하는 나의 혀(langue)들이다.

아티스트 이메일namubung@gmail.com
아티스트 웹사이트http://www.namub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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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Ludwig)은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했다. 즉,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 문장, 문단과 말, 언어적 행동들은 결국 작가의 작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그 언어라는 것은 문화를 포함하고, 모국을 표현하기도 하며 습관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실제로, 나의 작업들은 언어와 관련되어 있다. 프랑스에 온 이후로 내가 ‘현재(actuellement)’ 사용하는 언어이지만 외국어인, 나에게 절대 모국어가 될 수 없는, 프랑스어는 내 작업의 방향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예를 들어, 실제 왜 특정한 단어가 없는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기(néologisme)도 하고 (Arter, artivité), 처음 들어본 관용적 표현에 대한 체험적 결과물을 보여 주기도 하며 (À perte de vue), 사전을 찾을 때의 행위를 기록하기도 한다(Ni l’un ni l’autre). 즉, 나의 작업들은 말의 의미와 행위 사이의 차이, 언어유희, 유머, 언어와 일상 체험 사이의 이야기 등을 보여주고, 결국, 실제 언어(langue)와 작품(œuvre) 사이의 오가는 동어반복(tautologie)을 표현한다. 내 작업들은 결국 내가 미술적 ‘언어’라는 매개로 그들에게 말을 걸고 의사소통하고 싶어하는 나의 혀(langue)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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