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명 김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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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비

PROFILE

아티스트 바이오그래피

나에게 시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이, 본질을 밝히는 빛이다.
형태가 없는 것의 형상화, 시선과 의식에 대하여,
그리고 그것들의 일련의 흐름을, 빛의 현상과 연관시키며
생각의 유기적 확장을 지향한다.
시선은 의식이며, 힘이다.
의식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추구해 나간다.
이러한 인생의 도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뚫으며,
점점 더 넓은___ 열린 세상으로,
자신을 투영하는 것이다.   –
의식의 형태로서, « 틈, 공백 »은,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한 형태이며,
즉 이 형태는 우리의 의식과도 같으며, 이 « 틈, 공백 »은 곧 의식의 힘, 그리고 몰입의 결과로서의 개념이다.
«타자와의 만남, La rencontre avec l’Autre, 2015 » ; 빛과 그림자를 통한 존재와 타자의 관계에 대한 고찰, « 형태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L ’influence que la forme nous donne, 2016 » ; 시선에 의한 의식의 형상화. 이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두 가지의 프로젝트 « 무화 작용 수집가, Collectionneur de Néantisations, 2016 », « 형태 연구, Étude de forme,2016 »를 진행하였고, 현재는 « 존재의 투명성, La transparence de l’Être » 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랙티브 설치 작업을 준비중이며, 이를 통해 지각에 대하여, 관람객과 관람객 사이, 관람객과 작품 사이의 상호작용성에 대해 연구 중이다.

아티스트 이메일neantis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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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시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이, 본질을 밝히는 빛이다.
형태가 없는 것의 형상화, 시선과 의식에 대하여,
그리고 그것들의 일련의 흐름을, 빛의 현상과 연관시키며
생각의 유기적 확장을 지향한다.
시선은 의식이며, 힘이다.
의식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추구해 나간다.
이러한 인생의 도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뚫으며,
점점 더 넓은___ 열린 세상으로,
자신을 투영하는 것이다.   –
의식의 형태로서, « 틈, 공백 »은,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한 형태이며,
즉 이 형태는 우리의 의식과도 같으며, 이 « 틈, 공백 »은 곧 의식의 힘, 그리고 몰입의 결과로서의 개념이다.
«타자와의 만남, La rencontre avec l’Autre, 2015 » ; 빛과 그림자를 통한 존재와 타자의 관계에 대한 고찰, « 형태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L ’influence que la forme nous donne, 2016 » ; 시선에 의한 의식의 형상화. 이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두 가지의 프로젝트 « 무화 작용 수집가, Collectionneur de Néantisations, 2016 », « 형태 연구, Étude de forme,2016 »를 진행하였고, 현재는 « 존재의 투명성, La transparence de l’Être » 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랙티브 설치 작업을 준비중이며, 이를 통해 지각에 대하여, 관람객과 관람객 사이, 관람객과 작품 사이의 상호작용성에 대해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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