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추는 종이와 플라스틱과 같은 일상적인 재료를 가지고 생동감 있는 작품을 만드는데 예술적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녀는 친환경 재료로 거대한 규모의 동물 종이조각을 만든다. 동화적 상상과 현실사회의 연극적 비유를 결합하며, 여기서 동물은 모든 인류의 이상적인 사회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추는 특히 미술교육과 조각 작업을 하며 창작 분야에서 심도 있는 경력을 쌓았다. 추는 이러한 노력이 자신의 궁극적인 창작의 목적, 즉 ‘모든 인류를 위한 더 나은 미래 달성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Where will the breeze send me to?
2014
Paper, thread, pin and wood
30x55x25cm

 

Imbalance of the life
2015
Wood, clay
60x45x45cm

 

Pieces Together
2012
Plastic, pin, paper
250x300x180cm

 

Hong Kong Specimen in Sub-divided rooms
2013
waste-cardboards, pins approx.
160x450x100cm

 

Hopping in my routine life
2016
Stainless steel
165x45x30cm

오지현